프랭클린 벤자민 편은 철학자, 외교가, 또한 정치가이기도 했던 프랭클린은 미국 독립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중의 한 명이었다. 폭넓은 지식과 다방면에 걸친 재능으로 국가를 위하여 봉사하였다.
이 글은 1787년에 있었던 헌법회의에서 그가 행한 연설문의 일부이다. 1787년에 있었던 헌법회의에서 그가 행한 연설문의 일부이다.
워싱턴 편은 영국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독립군의 총사령관이었던 조지 워싱턴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추대되었다. 이 글은 1789년 4월 30일 상원에서 행해진 취임연설이다.
헨리 패트리 편은 비록 정규교육욘 거의 받지 못했으나, 타고난 재질로 패트릭 헨리는 미국 독립전쟁의 가장 위대한 웅변가 중의 한 사람으로 성장했다. 불과 29세의 나이로 버지니아주의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었고, 후에는 주지사가 되었다. 1775년 3월 28일 버지니아주의 대표자회의에서 그는 불후의 명언인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로 끝나는 감동적인 연설을 하였다. 이 글은 바로 그때의 연설문이다.
강민구
심리교육학 박사, 한양대 경영대학원, 월드크리스찬대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 동양학과, 얼굴경영학과를 수료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현재 소통에 대한 강의와 사람을 움직이는 마음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그 사람의 내면에 잠재하고 있는 마음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마음의 평온과 위로하고 배려하는 학문에 연구 노력하고 있다. 필자는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혜롭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심리적 연구를 하고 있으며, 마음공부 강사로 활동중이다.
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가족심리상담사, 부모교육상담사, 진로코칭상담사,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심리분석사, 도형심리상담사, 이미지트레이너, 얼굴경영컨설턴트, 명리상담사, 풍수지리사 등 다수의 자격증이 있으며, 저서로는 『말의 위력』, 『무엇이 기본기인가』, 『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마흔에 만나는 9가지 질문』, 『나를 변화시키는 내면의 한마디』, 『스무살과 서른살 사이에』, 『가족을 변화시키는 56가지 이야기』, 『7 Word』 , 『부자학실천서』, 『짧은글 긴생각』, 『무엇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인가』, 『최강 대처력』, 『서른 살이 되기 전에 알았으면 변했을 작은습관』, 『좋은글 필사노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