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과 고통에 대하여 때로는 고독한 시기가 있다. 나 혼자만의 시간, 나 혼자만의 생각, 고독은 무엇일까, 우리가 생각하는 고독이란 무엇인가. 작가의 생각을 만나본다. 모든 일에는, 삶에는 고통이 있다. 이를 참아내고 이겨내는 모습이 삶이다. 고통속에 빠져나와 살아가야 한다. 작가는 고통을 어떻게 느끼고 .. 루이제 린저 에세이 0 156 3 0 22 1년전
순종과 성실, 그리고 거짓말에 대하여 순종, 참으로 진실된 말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순종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때론 반항도 하고 나의 의견을 표출해야 한다. 하지만 진정한 순종은 나 자신을 힐링하게 한다. 작가는 순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성실한 삶, 성실한 인생, 참 좋은 말이다. 성실한 삶을 살고 있는가.. 루이제 린저 에세이 0 141 4 0 18 1년전
죽음과 친구에 대하여 사람은 태어나면 언젠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런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리고 살아가는 데 많은 힘과 희망, 도움이 되는 사람, 즉 친구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친구라고 다 친구는 아니다. 이에 대한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루이제 린저 에세이 0 157 3 0 18 1년전
멸시와 질투에 대하여 나 자신이 고귀하고 소중하면 상대방도 고귀하고 소중한 법이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가면서 그렇지 못 할 경우가 많다. 상대방을 멸시하고 업신여기면서 그렇게 살아간다. 또한 친구나 가까운 사람이 좋은 일이나 행복한 일이 있으면 축하하면서 속으로는 질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람이니깐 .. 루이제 린저 에세이 0 154 3 0 22 1년전